식도락대학×나비얌, 착한가게 맛집 콘텐츠로 나눔 새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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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커뮤니티 식도락대학과 나비얌이 손잡고 착한가게를 맛집 콘텐츠로 홍보하며 결식아동과 소상공인을 동시에 지원한다.
식도락대학과 나비얌, 착한가게를 맛집으로 알리다
국내 1등 맛집 추천 검색 커뮤니티 '식도락대학'과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식사 나눔 플랫폼 '나비얌'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착한가게를 맛집 콘텐츠로 홍보하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이 협업은 결식우려아동 식사 지원과 소상공인 상생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착한가게란? 나비얌이 연결하는 따뜻한 식사
'착한가게'는 결식우려아동에게 무상 또는 할인 식사를 제공하는 지역 가게를 말한다. 나비얌은 이러한 착한가게를 모바일 앱으로 연결해, 아이들이 낙인감 없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 아동급식카드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대면 결제 기반의 디지털 식사권으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나비얌 착한가게 현황전국 약 5만 9천 개 가맹점 입점(2025년 기준), 출시 7개월 만에 4천 곳 돌파 후 1,200% 성장. 놀부부대찌개, 파파존스 등 프랜차이즈부터 동네 식당까지 다양한 업종 참여.
식도락대학의 역할: 맛집 콘텐츠로 착한가게 홍보
식도락대학은 전국 대학가와 핫플레이스의 맛집을 인플루언서·체험단을 통해 소개하는 커뮤니티다. 나비얌과의 MOU를 통해 착한가게 중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곳을 '추천 맛집'으로 선정하고, SNS와 블로그 콘텐츠를 통해 홍보한다. 이를 통해 착한가게 소상공인은 나눔 활동과 함께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소상공인과 결식아동, 모두를 위한 선순환 구조
- 기부자가 나비얌에 기부하면 실시간으로 모바일 식사 쿠폰으로 전환
- 아동이 착한가게에서 식사, 사용 내역 투명하게 공개
- 식도락대학이 착한가게를 맛집 콘텐츠로 홍보해 신규 고객 유입
- 소상공인은 나눔 참여와 매출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복지의 진정한 주체는 수혜자 개개인입니다. 패러다임을 '제공'에서 '선택'으로 전환하고, 착한가게가 맛집으로도 인정받는 구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비얌 착한가게 이용 방법
- 나비얌 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 내 주변 착한가게 검색 및 메뉴 확인
- 모바일 식사 쿠폰으로 결제
- 식도락대학 SNS에서 착한가게 맛집 리뷰 확인 가능
착한가게와 일반 맛집의 차이는?
착한가게는 결식우려아동에게 무상 또는 할인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가게입니다. 나비얌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식사권 결제가 가능하며, 식도락대학의 맛집 콘텐츠를 통해 일반 고객에게도 홍보됩니다.
소상공인이 착한가게에 참여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나비얌 플랫폼 입점, 식도락대학 맛집 콘텐츠 홍보, 기부금 정산 지원, ESG 데이터 관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물 기부 실적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