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석 소상공인 특별자금 103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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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기관·은행권이 추석 맞아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총 103조원 특별자금을 공급합니다.
추석 맞아 103조원 특별자금 풀린다
정부와 금융권이 2026년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총 103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공급합니다. 원자재 대금결제, 임직원 급여, 상여금 등 명절 전후로 급증하는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총 지원 규모 103조원정책금융기관 23조원 + 은행권 79조 6천억원 + 서민금융진흥원 50억원
정책금융기관 지원 내역 (23조원)
정책금융기관 3곳에서 총 23조원 규모의 대출과 보증을 지원합니다. 지원 기간은 10월 12일(월)까지입니다.
- KDB산업은행: 운전자금 3조 7천억원 공급, 결제성 자금대출 최대 0.4%p 금리 인하
- IBK기업은행: 운전자금 9조 2천억원 공급, 기업당 최대 3억원 대출, 결제성 자금 0.3%p 이내 금리 인하
- 신용보증기금: 10조 1천억원 보증 공급, 특례보증·우대보증 심사 간소화, 보증료·보증비율·보증한도 우대
은행권 지원 내역 (79조 6천억원)
4대 시중은행을 포함한 은행권에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32조 2천억원과 만기 연장 47조 4천억원 등 총 79조 6천억원을 공급합니다.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른 금리 우대가 적용되며, 지원 기간은 10월 16일(금)까지입니다.
전통시장 상인 소액대출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연 4.5% 이내 금리의 최대 1천만원 소액대출도 지원됩니다. 신청 마감은 9월 23일(수)이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연휴 중 금융 편의 조치
추석 연휴 기간 중 대출 상환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 연체이자 없이 9월 28일(일)로 자동 연장됩니다. 카드대금, 보험료, 통신료,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일도 동일하게 연장 처리됩니다.
- 대출 상환 만기 → 9월 28일로 자동 연장
- 카드대금 결제일 → 9월 28일로 자동 출금
- 보험료·통신료·공과금 → 연체료 없이 연장
신청 방법 및 기간
특별자금 지원을 받으려면 각 금융기관 지점을 방문하여 '특별자금지원 상담'을 신청하면 됩니다. 기관별 마감일이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정책금융기관(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10월 12일(월)까지
- 4대 시중은행: 10월 16일(금)까지 (은행별 다소 차이)
- 전통시장 상인 소액대출: 9월 23일(수)까지
- 신청처: 각 금융기관 영업점 방문 상담
신청 전 준비사항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매출 증빙서류 등을 미리 준비하시면 상담이 원활합니다. 신용보증기금 보증의 경우 특례보증·우대보증으로 심사가 간소화되어 있으니 적극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개인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라면 개인사업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각 금융기관 지점에서 사업 규모와 업종에 맞는 상품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리 우대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산업은행은 최대 0.4%p, 기업은행은 최대 0.3%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합니다.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우대 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휴 중 대출 만기가 도래하면 어떻게 되나요?
추석 연휴 기간(9월 24일~28일)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은 연체이자 없이 9월 28일로 자동 연장됩니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처리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한가요?
기본적으로 각 금융기관 영업점 방문 상담을 통해 신청합니다. 일부 은행은 온라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 상담 예약이 가능하니, 해당 은행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